2010/04/11 10:36

高橋竹山 - 津軽三味線 Music

타카하시 치쿠잔의 샤미센은 한마디로 말해서...'적절하다.'...-_-b



덧글

  • aeon 2010/04/11 10:48 # 답글

    좋은데요! 평소엔 샤미센 연주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표현하신대로 적절합니다.
  • Orca 2010/04/11 15:59 #

    아 잘 들으셨다니 고맙습니다....^^
  • 들꽃향기 2010/04/11 15:12 # 답글

    잘 듣고 갑니다. ^^ 그런데 츠가루 사미센이란 보통의 사미센과 다른 동북식 사미센인가요?
  • Orca 2010/04/11 16:02 #

    글쎄요...샤미센이 그 북쪽 지방으로 가서 토착 문화와 결합되면서 나온게 츠가루 샤미센인데,
    악기자체가 틀린건지, 곡조의 특색으로 구분하는지, 연주기법이 다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야 머 츠가루 샤미센하면 리듬이 빠른 편이라 요즘 사람들이 들어도 어색하지 않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어쩔때 들으면 마치 '트랜스'음악을 듣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현을 튕길때 추가적으로 '탁탁'하고 치는 듯한 효과를 내는 것도 특색이라면 특색이겠군요...
  • 뚱띠이 2010/04/11 21:40 # 답글

    듣기 좋네요
  • Orca 2010/04/16 21:11 #

    예...특히 이분의 연주는 다른 샤미센과는 다른 차별성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 지나가다 2010/05/31 02:29 # 삭제 답글

    아아.. 이 연주 죽이네요. 샤미센 연주가 이정도 감동을 끌어낼 수도 있군요. 역시 대가들은 시간과 장소, 도구도 안가린다능...

    답례로 다른 링크 하나 걸어보고 갑니다. 인도쪽에도 대가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서구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라비 샹카 옹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CsmvK06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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