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토실이의 근황...^^//
예전 파란 블로그에 들렀던 분이라면 혹시 기억하고 계실지도 모를 토실이...
3년 전에 지하철역에서 뭔가에 홀린듯 사왔던 놈입니다.
베란다에 놓아 키우고 있는데 대소변도 구석에 만들어 준 화장실(?)에서만 일을 보기 때문에
키우기는 상당히 편합니다.
어느 덧 3살이 됬는데 건강하게 잘 크고 있군요.
땅굴을 파던 습성이 있어서 그런지 저런 빈 상자를 주면 혼자서 잘 논답니다...^^;;
3년 전에 지하철역에서 뭔가에 홀린듯 사왔던 놈입니다.
베란다에 놓아 키우고 있는데 대소변도 구석에 만들어 준 화장실(?)에서만 일을 보기 때문에
키우기는 상당히 편합니다.
어느 덧 3살이 됬는데 건강하게 잘 크고 있군요.
땅굴을 파던 습성이 있어서 그런지 저런 빈 상자를 주면 혼자서 잘 논답니다...^^;;
# by | 2009/05/26 23:00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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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진이라도 함 올려보겠습니다....^^
맨날 앵무새들한테만 줬는데
우리집 토실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번에 토끼를 산책시키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한번 시도해 보시죠^^
간만에 댓글을 달 수있는 포스팅이라 몇자 남기고 갑니다^-^
그런데 벌써 나이가 꽤 됬겠네...이제 할머니 뻘이구나...ㅎㅎㅎ
저 상자에서 나오는거 보고 어케 들어갔지 했는데
어쩜 저리 쏙 들어가나요,,
(저 몸집이 다 떨빨인가요!!!)
완전 귀여워요오오오 >_<(악악)
쉬는 중에는 계속 몸단장을 해서 털도 꽤 깨끗합니다...^^
토끼 귀엽네용 ㅇㅅㅇ;
베란다에서 방으로 오고싶어하는거 같은데
못오게 하니까 영 표정이 않좋은거 같네용
안에서 놀고 싶어하지 않나요 ㅇㅇ?
눈치를 슬슬 살피는게 얼굴에서 보이죠...
하지만 마루에 들일수는 없는지라 계속 내쫓아서 버릇을 들이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