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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식 함상전투기 ~ 0식 함상전투기(제로센)

 


예전 파란 블로그 시절 제 주력 컨텐츠였던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 이야기 입니다.

이글루에 어떻게 옮길까 고민했는데, 예전글을 다시 올리는건 너무 낭비같고
링크로 연결시켜 한페이지에 보이게 하는게 제일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로센 다음편을 연재하게 되면 별 변동이 없는한 이글루에 쓰게 되겠지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어지는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링크에서 '우클릭' 하셔서 새창에서 열기 선택하면 됩니다.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① 10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② 3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③ [外傳] ESD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④ 90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⑤ 95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⑥ 7식 시작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⑦ 96식 함상전투기

[外傳] 야마모토 이소로쿠와 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

[外傳] 일본의 항공연료

零式 함상전투기① - 설계 구상

零式 함상전투기②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

零式 함상전투기③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1

零式 함상전투기④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2

零式 함상전투기⑤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3

零式 함상전투기⑥ - 호리코시 기사의 도전

零式 함상전투기⑦ - 12試함상전투기(A6M1)

零式 함상전투기⑧ - 零戰 11형(A6M2a)

零式 함상전투기⑨ [外傳]12試함전 2호기 사고

零式 함상전투기(10) - 零戰 21형(A6M2b)

零式 함상전투기(11) [外傳] 양산기 21형 시모카와(下川)기 사고

零式 함상전투기(12) [外傳] 미군의 제로기 와의 성능 비교 실험

零式 함상전투기(13) 2式 수상전투기(水戰)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14) 2式 수상전투기(水戰)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15) - 零戰 32형(A6M3)

零式 함상전투기(16) - 零戰 22형(A6M3)

零式 함상전투기(17) [外傳] 배기터빈 탑재 零戰

零式 함상전투기(18) - 연습전투기(練戰) 11형(A6M2-K)

零式 함상전투기(19)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20)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21)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3

零式 함상전투기(22)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4

零式 함상전투기(23)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5

零式 함상전투기(24) - 零戰 52형(A6M5)

零式 함상전투기(25) - 零戰 52丙형/53丙형(A6M5c/A6M6)

零式 함상전투기(26)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27)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28)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3

零式 함상전투기(29)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4

零式 함상전투기(30) - 零戰 62형 w/크리스마스 캐롤

零式 함상전투기(31) - 零戰 54형 A6M8

by Orca | 2009/01/09 00:27 | 日 해군 전투기 개발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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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핌군 at 2009/01/09 08:40
흥미롭네요. 링크 걸어도 괜찮을까요?
Commented by Orca at 2009/01/09 08:49
아 예...그럼요...^^;;
Commented by 야마토다이시 at 2009/01/09 12:43
귀축영미를 정벌하고 동양평화와 황인종의 승리에 앞장선 위대한 대일본제국해군의 함상전투기를 보니 피가 끓어오르네요..
Commented by Orca at 2009/01/09 23:43
허걱....-_-;;
Commented by -3- at 2009/01/09 15:31
제로기의 신화는 결국 조종사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도 때어버려서 얻은 것이지만 삼일천하.

미국에서 1차대전식 비행전술이 폐지되고 유럽의 비행전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자 F4F에게도 격추될 정도로 망했죠.

원래 항공 후진국이였던 미국이였기에 제로가 신화로서 불리웠지 , 처음부터 상대할 적이 영국본토 출신 조종사에 Spitfire mk.1이였다면 제로는 그저 종이비행기...

영국 2차대전 초반기에 활약했던 BF 109E-4와 SpitFire MK.1이 일본 2차대전 후반기의 KI-61 히엔과 비슷한 성능인 것을 보면 확실히 일본은 상대방을 잘 만났음.
Commented by Orca at 2009/01/09 23:45
미국을 항공 후진국이라고 할 수는 없죠...

에니웨이 결국에는 국가의 총체적인 국력 (기술 뿐만 아니라 문화 및 사상등도 포함) 에서
일본은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시작했다고 해야죠...


Commented by umberto at 2009/01/09 16:51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몇몇 인터넷 글에서 관련 정보를 습득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된 글 같습니다. 그런데 일본 전투기 개발자들의 경우 전쟁 이후 행적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지요? 일부는 고속철도 개발에 참여했다거나 전투기 개발 회사들이 자동차 회사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호시코지 지로를 비롯한 유명 개발자들의 자세한 후일담은 들어 보지 못해서요.
Commented by Orca at 2009/01/09 23:48
지금 책이 없는지라 좀 가물가물 한데...기술진들은 대부분 전후 일본의 경제 부흥에 나름대로 역할을 했습니다.

호리코시 지로도 미츠비씨와 계속 관계를 지속했고, 지금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일본의 폭격기 깅카(銀河)의 설계자는 신칸센의 두부 형상 디자인에 참여했죠...

그외 전기 전자 조선 등 전시의 기술자들은 대게 전후 일본의 기술발전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04/18 16:33
헉 대단한 게시물이네요.
잘 읽겠습니다.
Commented by Orca at 2009/04/19 00:14
잘 보신다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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