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10식 함상전투기 ~ 0식 함상전투기(제로센)

예전 파란 블로그 시절 제 주력 컨텐츠였던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 이야기 입니다.
이글루에 어떻게 옮길까 고민했는데, 예전글을 다시 올리는건 너무 낭비같고
링크로 연결시켜 한페이지에 보이게 하는게 제일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로센 다음편을 연재하게 되면 별 변동이 없는한 이글루에 쓰게 되겠지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어지는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글루에 어떻게 옮길까 고민했는데, 예전글을 다시 올리는건 너무 낭비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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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로센 다음편을 연재하게 되면 별 변동이 없는한 이글루에 쓰게 되겠지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어지는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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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① 10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② 3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③ [外傳] ESD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④ 90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⑤ 95식 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⑥ 7식 시작함상전투기
일본 해군 전투기 개발이야기⑦ 96식 함상전투기
[外傳] 야마모토 이소로쿠와 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
[外傳] 일본의 항공연료
零式 함상전투기① - 설계 구상
零式 함상전투기②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
零式 함상전투기③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1
零式 함상전투기④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2
零式 함상전투기⑤ - 12試 함상전투기 계획요구서안 의사록 Part.3
零式 함상전투기⑥ - 호리코시 기사의 도전
零式 함상전투기⑦ - 12試함상전투기(A6M1)
零式 함상전투기⑧ - 零戰 11형(A6M2a)
零式 함상전투기⑨ [外傳]12試함전 2호기 사고
零式 함상전투기(10) - 零戰 21형(A6M2b)
零式 함상전투기(11) [外傳] 양산기 21형 시모카와(下川)기 사고
零式 함상전투기(12) [外傳] 미군의 제로기 와의 성능 비교 실험
零式 함상전투기(13) 2式 수상전투기(水戰)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14) 2式 수상전투기(水戰)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15) - 零戰 32형(A6M3)
零式 함상전투기(16) - 零戰 22형(A6M3)
零式 함상전투기(17) [外傳] 배기터빈 탑재 零戰
零式 함상전투기(18) - 연습전투기(練戰) 11형(A6M2-K)
零式 함상전투기(19)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20)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21)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3
零式 함상전투기(22)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4
零式 함상전투기(23) [外傳] 99식 20미리 기관포 - Part 5
零式 함상전투기(24) - 零戰 52형(A6M5)
零式 함상전투기(25) - 零戰 52丙형/53丙형(A6M5c/A6M6)
零式 함상전투기(26)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1
零式 함상전투기(27)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2
零式 함상전투기(28)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3
零式 함상전투기(29) [外傳] 일본의 브라우닝 M2 - Part 4
零式 함상전투기(30) - 零戰 62형 w/크리스마스 캐롤
零式 함상전투기(31) - 零戰 54형 A6M8
# by | 2009/01/09 00:27 | 日 해군 전투기 개발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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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차대전식 비행전술이 폐지되고 유럽의 비행전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자 F4F에게도 격추될 정도로 망했죠.
원래 항공 후진국이였던 미국이였기에 제로가 신화로서 불리웠지 , 처음부터 상대할 적이 영국본토 출신 조종사에 Spitfire mk.1이였다면 제로는 그저 종이비행기...
영국 2차대전 초반기에 활약했던 BF 109E-4와 SpitFire MK.1이 일본 2차대전 후반기의 KI-61 히엔과 비슷한 성능인 것을 보면 확실히 일본은 상대방을 잘 만났음.
에니웨이 결국에는 국가의 총체적인 국력 (기술 뿐만 아니라 문화 및 사상등도 포함) 에서
일본은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시작했다고 해야죠...
호리코시 지로도 미츠비씨와 계속 관계를 지속했고, 지금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일본의 폭격기 깅카(銀河)의 설계자는 신칸센의 두부 형상 디자인에 참여했죠...
그외 전기 전자 조선 등 전시의 기술자들은 대게 전후 일본의 기술발전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